2008년 11월 09일
마지막이다.
마지막은 마지막답게,
깔끔하게 끝내주지.
지저분하고 싶으면 혼자 지저분해 지도록.
한심스러운 생각 뿐 이니까.
# by | 2008/11/09 19:00 | 트랙백 | 덧글(0)
마지막은 마지막답게,
깔끔하게 끝내주지.
지저분하고 싶으면 혼자 지저분해 지도록.
한심스러운 생각 뿐 이니까.
# by | 2008/11/09 19:00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11/08 13:38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11/08 13:19 | 트랙백 | 덧글(0)
게임을 만드는 사람의 의지도 중요하지만, 일반적으로 고려되는 것은 대중의 취향이다.
누군가 말하는 것처럼 와우도 그런 기류에 편승했기 때문에 그러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고 말이다.
하지만...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두 그러한 '대중적'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을까.
그것을 알 수 없다.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것은 무리다.
본인 스스로가 한 생각마저 상당부분 왜곡되어버리고 흐릿해져버리기 때문이다.
흔히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합리화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. (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참 복받은 사람이겠지만서도)
그럼 게임은 누가 만드는 것일까. 대중? 개발자?
개인적인 생각으로 블리자드의 개발자는 자괴감에 빠져있지 않을까 생각된다. 마음 속 깊은 부분에서.
# by | 2008/11/07 00:2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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